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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블리크테이블(IP: )

작성일 2022.05.09 00:00:00

추천 추천해요

조회수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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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reen Edition 'Summer Breeze Stool'



1st Green Edition

'Summer Breeze Stool'







그린 캠페인을 시작하며.



오블리크테이블은 가구를 매개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에서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좋은 소재를 기본으로 누구나 좋은 가구를 누릴 수 있도록 늘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 만큼이나, 좋은 소재를 찾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FORBO사의 리놀륨이나 FENIX사의 나노테크 라미네이트 소재를 이용해 새로운 가구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늘 한발 빠르게 좋은 소재를 찾고 소개하는데에 관심을 가졌던만큼, 이제는 책임감있는 태도로 남겨지고 버려졌던 소재에도 관심을 갖고, 활용하려고 합니다.



버려질 물건은 없다.



재단 후 사이즈가 정확하지 않거나, 미세한 스크래치로 인해 남겨진 자투리들. 그리고 소재 색상 단종으로 인해 애매하게 남은 잔재들까지. 매해 연말이 되면 많은 양의 자투리들이 활용하기 애매하다는 이유로 폐기되고 있습니다.




공장을 방문할 때마다 작업장 한켠에 쌓여 폐기를 앞둔 자재들을 보며 들었던 안타까운 마음에서 한발짝 나아가, 이제는 개선하려는 책임감과 의지를 가지고 '오블리크 그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썸머 브리즈 스툴'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린 캠페인 첫번째 에디션 제품은 'Summer Breeze Stool; 썸머 브리즈 스툴'입니다.
초여름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잎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제품입니다.

리놀륨 자투리를 활용하여 만드는 제품이지만, 제작 과정은 일반 제품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1) 활용 가능한 적당한 소재와 색상을 선정합니다.




2) 스케치에 맞게 가이드 작업을 진행합니다.




3) 자투리를 가이드에 따라 좌판 형태로 재단합니다.




4) 샌딩을 위해 가이드와 좌판을 고정합니다.




5) 기계를 이용해 샌딩 작업을 진행합니다.




6) 부드러운 마감을 위해 손사포로 한번 더 샌딩 처리합니다.




7) 사용성을 위해 옆면과 뒷면은 칠 작업으로 마감합니다.




8) 마감 후, 패킹을 위해 쌓여있는 좌판들



한정된 자원으로 정해진 개수 만을 제작합니다.

첫번째 그린 에디션 '썸머브리즈 스툴'은 활용 가능한 소재와 색상을 선정하고, 미리 정해진 개수 만을 제작합니다. 정해진 기간 내, 한정수량에 한해 판매 될 예정입니다.

환경 보호 취지에 맞게 박스 포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스툴은 오블리크테이블 양재쇼룸에서 디피 판매 될 예정입니다. 활용 가능한 소재 안에서 꼼꼼한 검수를 통해 제품을 제작하지만, 좌판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남은 수량은 추후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오픈 될 예정입니다.



진심을 담아 전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오블리크테이블은 앞으로도 남은 자투리를 활용한 제품 개발 연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성이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작은 목소리를 보태고, 그리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려고 합니다.

늘 공간에서의 아름다움을 전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환경과 자원의 제약에 순응하며 재생산 가능한 범위 안에서 주어진 자원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오블리크테이블의 작은 발걸음, 그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오직 오블리크테이블에서만.

첫 번째 그린 에디션인 '썸머 브리즈 스툴' 제품은 오직 오블리크테이블 온라인 스토어와 양재쇼룸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판매 일정: 2022.05.20(금)
온라인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1st Green Edition

'Summer Breeze Stool'



그린 캠페인을 시작하며.



오블리크테이블은 가구를 매개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에서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좋은 소재를 기본으로 누구나 좋은 가구를 누릴 수 있도록 늘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 만큼이나, 좋은 소재를 찾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FORBO사의 리놀륨이나 FENIX사의 나노테크 라미네이트 소재를 이용해 새로운 가구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늘 한발 빠르게 좋은 소재를 찾고 소개하는데에 관심을 가졌던만큼, 이제는 책임감있는 태도로 남겨지고 버려졌던 소재에도 관심을 갖고, 활용하려고 합니다.


버려질 물건은 없다.



재단 후 사이즈가 정확하지 않거나, 미세한 스크래치로 인해 남겨진 자투리들. 그리고 소재 색상 단종으로 인해 애매하게 남은 잔재들까지. 매해 연말이 되면 많은 양의 자투리들이 활용하기 애매하다는 이유로 폐기되고 있습니다.




공장을 방문할 때마다 작업장 한켠에 쌓여 폐기를 앞둔 자재들을 보며 들었던 안타까운 마음에서 한발짝 나아가, 이제는 개선하려는 책임감과 의지를 가지고 '오블리크 그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썸머 브리즈 스툴'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린 캠페인 첫번째 에디션 제품은 'Summer Breeze Stool; 썸머 브리즈 스툴'로 초여름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잎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제품입니다.

리놀륨 자투리를 활용하여 만드는 제품이지만, 일반 제품을 만드는 것과 동일한 제작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1) 활용 가능한 적당한 소재와 색상을 선정합니다.




2) 스케치에 맞게 가이드 작업을 진행합니다.




3) 자투리를 가이드에 따라 좌판 형태로 재단합니다.




4) 샌딩을 위해 가이드와 좌판을 고정합니다.




5) 기계를 이용해 샌딩 작업을 진행합니다.




6) 부드러운 마감을 위해 손사포로 한번 더 샌딩 처리합니다.




7) 사용성을 위해 옆면과 뒷면은 칠 작업으로 마감합니다.




8) 마감 후, 패킹을 위해 쌓여있는 좌판들


한정된 자원으로
정해진 개수 만을 제작합니다.

첫번째 그린 에디션 '썸머 브리즈 스툴'은 활용 가능한 소재와 색상을 선정하고, 미리 정해진 개수 만을 제작합니다. 정해진 기간 내, 한정수량에 한해 판매 될 예정입니다.

환경 보호 취지에 맞게 박스 포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오블리크테이블 양재쇼룸에서 디피 판매 될 예정입니다.
활용 가능한 소재 안에서 꼼꼼한 검수를 통해 제품을 제작하지만, 좌판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남은 수량은 추후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오픈 될 예정입니다.


진심을 담아 전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오블리크테이블은 앞으로도 남은 자투리를 활용한 제품 개발 연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벤트성이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작은 목소리를 보태고, 그리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려고 합니다.

늘 공간에서의 아름다움을 전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환경과 자원의 제약에 순응하며 재생산 가능한 범위 안에서 주어진 자원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오블리크테이블의 작은 발걸음,
그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오직 오블리크테이블에서만.

첫 번째 그린 에디션인 '썸머 브리즈 스툴' 제품은 오직 오블리크테이블 온라인 스토어와 양재쇼룸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판매 일정: 2022.05.20(금)
온라인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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